중국 출장마사지 받은 후기

입구에 들어서면 종업원이 마사지 방으로 안내한다.

복도에 들어서게 되면 야릇한 조명때문에 당황하지 마라, 결코 그런곳이 아니다.

마사지를 하면서 자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어둡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 방은 인원에 따라 나눠지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3인 1실이 기본이다.

나는 혼자 갔고, 또 저녁이었기 때문에 3인실을 통쨰로 썻다. 물론 가격은 138원 동일하다. 내가 어제 받은 마사지사는 저사진보다는 젊고 이쁜여자애가 들어왔다

안마에 있어서 시원하게 했으면 됫지, 왜 힘없고 약한 여자한테 받냐 나라면 남자한테 받겠다 라고 가끔 하는 병신들이 있는데 안마는 여자가 해줘야 된다. 진짜 그래야 시원한 기분도 들고 기분도 좋아진다.

한시간 넘게 묵직한 남자손이 너의 몸을 꾹꾹 눌른다고 생각해봐라 진짜 최악이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주자면 이불을 무조건 덮어라 안그러면 너의 우람한 똘똘이가 에베레스트를 만드는것을 여자 안마사가 고스란히 보게 되고 민망한 장면이 연출 될 것이다

(오히려 이걸 노리고 안 덮는 놈은 쫒겨 나게 될 것이다)

어쨋든 처음에는 안면 + 두피 마사지가 진행된다. 보드랍고 차가운 그녀의 손이 나의 얼굴을 어루 만진다…. 차가웠던 손은 어느세 따뜻한 감촉으로 변해 나의 두볼을 쓰다듬고 있다…

다음은 팔 마사지이다. 팔을 마사지 하기 위해 그녀가 나의 손을 잡는다… 얼마만에 잡아보는 여자손인가 속으로는 좋지만 겉으로는 살짝 외면하고 신경쓰지 않는척 한다

그녀도 나의 그런 마음을 눈치 챗는지 웃으며 말을 건다. ” 여기 온지 얼마나 됐어요? 친구는 있어요? ” 당장에 너가 나의 여자친구가 되어죠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참는다…

다음에 갔을때는 꼭 말해야지… 

” 일이 바빠서 친구랑 놀틈도 없어요…” 나는 웃으며 말했다.

” 중국어를 잘하시네요? ㅎㅎ “

” 아뇨 뭘…. “

어색한 침묵속에서 다시 마사지가 진행된다. 30분동안 안면과 팔을 마사지 할동안 뜨거운 물에 담가두웠던 발을 그녀가 꺼낸다. 수건으로 물길을 닦고 오일을 발라 발을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오일 발마사지는 굉장히 느낌이 이상하다. 찔껑찔껑하는 소리와 함께 부드러운 그녀의 손이 나의 발을 어루어만질때 그 감촉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다음은 귀청소이다. 너네들이 상상하는 그런 야릇한 귀청소가 아니다. 정말로 후레쉬랑 귀파개를 들고 정성껏 파낸다. 나중에 휴지에 쌓여있는 귓밥을 보여주는데 밥도둑충들이라면 좋아할만 양이 나온다.

귀파는 것도 잠시, 그녀는 이내 곧 발바닥을 누르기 시작한다.

” 아앗 ! “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 아파요? “

그녀가 마사지를 멈추고 물었다.

” 아뇨 괜찮아요. 계속 해주세요. “

사실 여기서 아프다고 하고 살살해달라고 하면 엄청 살살해 주기 때문에 마사지 효과가 별로 없다. 그냥 참고 받는 것이 좋다. 

” 어깨가 안 좋으신가봐요. “

그녀는 마사지를 하면서 발부위와 신체부위를 연관시키며 설명해 주었다.

여긴 위장, 여긴 소장, 여긴 머리….

일반적인 싸구려 마사지샵은 직원들이 이런 지식을 모른다

오로지 비싸고 전문적으로 배운 마사지샵 직원들만이 이런 지식을 안다. 발마사지가 끝나고 발에 부항을 뜨기 시작했다. 부항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부항이 아니라 저런 유리항아리에 뜨거운 열을 집어 넣고, 바로 발바닥에 대면 유리항아리가 발바닥살을 빨아 들인다.

그리고 오일이 발라져 있어서 위아래위위아래로 움직여서 부항을 뜬다. 이건 정말 시원하고 느낌도 좋다. 부항까지 하고 나면 웬만한 마사지는 끝이다.

그리고 다리마사지가 시작되는데…………………………

마사지를 하기전에 대퇴부 림프절을 마사지를 한다…………… 이걸 어떻게 하나면 내 머리쪽으로 엎드려서 사타구니를 손바닥으로 꾹누르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마치 69자세처럼 되는데 이때 내 눈앞에는 그녀의 배와 가슴이 정면에 들어온다. 그리고 사타구니를 누를때 내 똘똘이도 살짝 살짝 스치게 되어 나도 모르게 불끈 불끈 힘이 솟는다. 나는 처음부터 이런걸 알고 이불을 덮고 있었으나 갑자기 허벅지를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이때 이불을 확 걷는 것이었다…

반쯤 일어난 똘똘이가 아무렇지도 않은지 그녀는 나의 허벅지 안쪽을 사정없이 주무르기 시작했고 또 몇번의 터치가 이어졌다….

나의 똘똘이는 사정없이 크게 자랐고 이내 그녀도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다니 마사지를 하다말고 방을 나가더니 자기는 이제 퇴근해야 된다면서 다른 사람을 데려왔다.

와 시바 그때부터 아크로 바틱 기술이 시작이 되는데 존나 아팟지만 꾹꾹 참았다..

그리고 이 아줌마 일부러 내 똘똘이도 자주 건든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쨋든 그렇게 1시간 40분가량 마사지를 끝내고…

집에와서 칭다오 맥주 먹고 잠..

다음날 몸은 개운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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