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간호사에게 현란한 전립선 마사지 받은 썰

지금부터 내가 적는 글은 진짜 앰창까고 전부 사실이다. 진짜 나도 AV에서만 나올일일줄 알았는데 앰창 다까고 내가 겪었던 일이다.

내가 올해…

진짜 새인간이 되기로 마음을 먹고 금딸을 하기로 하고 1월1일부터 2월 중순까지 거짓말 안하고 딸딸이를 한번도 안쳤어. 진짜 엄청나게 고통스러웠지만 새 인간이 되기 위해서 진짜 야동도 안보고 그냥 운동을 하면서 지냈어

그러다가 … 어디 놀러갈라고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이 엄청 많은거야 사람들 낑기고 .. 그러다가 나도 낑기게 되었는데 앞에 보니까 왠 화장한 이쁘장한 여고생이 있는거야. 다음역… 다음역 갈때마다 밀착되다가 이제 그 여자애 엉덩이에 내 것이 닿았고 꽉꽉 눌렸어. 와 나 진짜 금딸의 고통까지 있는데 그러니까 미쳐버리겠는거야. 그렇게 한 15분 가다가 그 여자애는 내리고 나도 내렸어. 여기까지는 좋아.

다 놀고 집에 왔는데 자꾸 아까 여고생이 생각나는거야. 도저히 못참겠어서 상상딸 치다가 아 진짜 이건 아니다. 제발 참자참자 하면서 사정할때 정액이 나오지못하게 손으로 꽉 잡았어. 그때 고차에서 악! 소리날 정도의 고통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갔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야. 오줌을 쌀라고 해도 잘 나오지 않고 꽉 막힌 느낌 들면서 찔끔찔끔 나오고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더 아프더라고..

그래서 용기내서 비뇨기과에 갔어. 의사가 하는 말이 정액을 배출하지 않고 너무 쌓여서 그게 음낭에 갇혀 버렸다는거야. 난 뭔소린가 했는데 한마디로 금딸을 존나게 하다가 또 지하철 사건후에 그 일까지 있어서 병신되었다는 소리였음.

그리고 고환 초음파 검사해야 한대서 알겠다고 했지. 근데 너네 고환 초음파 검사해봄? 고환 초음파검사는 고환을 찍는게 아니고 항문 안을 비추는거드라. 초음파 끝나더니 의사가 장갑끼고 항문안을 막 휘젓더라 시발.

알고보니 그게 전립선 만지는거드라. 그러더니 막 고추쪽에서 뭔가 나올것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의사가 내앞에 비커같은거 두더니 그짓을 더 빨리 하더라고. 마치 딸딸이 칠때 절정에 두배속으로 흔들잔아. 결국에는 못쌋어. 그러더니 의사가 고민하더니 포기하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음. 그러더니 여 간호사가 오는거야. 이상한자세로 당황해서 쪽팔려서 얼굴도 못 마주치고 있는데 간호사가 정액이 오줌길을 막아버려서 되도록이면 자극을 줘서 안에 이물질 오줌 다 빼야 한다고 설명을 하더니 아까 휘젓던 곳에 오일을 쓰윽 하고바르더니 휘젓드라고. 난 진짜 놀래서 히익! 소리까지 냈어. 그러니까 오줌길 막힌거 자극 줘야해서 참으라더라고. 기분이 너무 조아서 갈거라고. 그래도 안나오니까 갑자기 엉덩이 뒤로 내밀고 무릎을 침대에 대라고 하더니 내 고치에 오일을 바르고 천천히 흔들더라. 내 진짜 평생에 여자가 그렇게 해준거 처음이였고 이쁜 간호사가 그러고 있는게 현실이라는 순간 말할수 없는 쾌감.

쿠퍼액은 흘러 넘치고 와 근데 아무렇지 않게 무표정으로 하고 있더라. 그러면서 나올꺼 같으면 말하라고. 천천히 흔들어도 소식이 없으니까 막 고추부분이랑 뽕알부분 문지르고 손으로 비벼주다가 고추 흔들고 반복하니 뭐가 나올랑 말랑 하다가 팡 엄청난 양이 물총처럼 찍찍..

간호사가 말하는 이물질이 분출했음. 그러고선 의사가 하는 말이 차라리 자위를 하라고 나올꺼 같으면 그냥 싸라고 심하면 요도파열된다고 주의주고 약지어주고.

그 후에 금딸을 할수가 없었어. 담당간호사 전번 써져 있는거 보고 몰래 저장해서 카카오 스토리로 사진보면서 상딸 치고…

진짜 잊을수 없다 그날..

여간호사에게 현란한 전립선 마사지 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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