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출장 후기

최고의 업장에서 준 무료권이라 아무나(?) 접견할순 없어서 좀더 심사숙고하고 신이 허락하는 시간에 이뿌요를 선택했습니다. 

오늘은 오후 스케줄을 잡지않고 이뿌요를 접견하고, 그 느낌 충만함을 하루종일 느끼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프로필 사진만으로는 그닥 끌리진 않았는데 워낙에 들려오는 소문이 괜찮았고 그간 접견했든 못했던 레전드급과 어깨를 나란히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간 다람쥐를 못봐서 늘 안타까웠는데 이러다 뒤늦게 이뿌요도 못봤다는 말대신 “나도 이뿌요를 접견했다”는 말이라도 할수 있어야 한다는 판단하에 오늘 그 역사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문을 열자.. 정장핏의 긴 상의에 속옷만 입고 맞이하는데 허리가 잘룩해서 그런지 허리부터 잡았습니다. 복장도 신선했고 프로필에서 느꼈던 이미지보다 훨 좋았습니다. 대개 입아래와 입위를 분리하는데 상상했던 입 윗부분이 훨씬 귀여웠습니다. 화장을 거의 안해서 맨바닥이 보였지만 웃는 눈과 미소만으로도 순식간에 내마음을 얻었습니다. 특히 정장안으로 터질듯한 슴가가 이미 브라를 넘어 정장 밖으로 나올 기세였습니다.

아… 얼마만에 만져보는 찰진 슴가인가? 김재인이후로 이런 슴가는 참으로 오랜만 이었습니다. 서로의 복장에 대해 칭찬을 해줄즈음 키스도 나눠보고 드러난 다리를 쓰담하며 스킨쉽으로 펼쳐질 중요한 시간의 전초전 임을 인지시키며…  

샤워를 하고 나오자 침대보를 정리하는 옆 후배위자세가 너무나 에로틱 했습니다. 키스를 나누며 서있는 그 상태에서 내슴가와 아래로 점점 내려가 비제이로 이어지는데 발기가 지대루 올라왔습니다. 누워서 받는거 보다 훨 느낌이 좋았는데 누워서 해주는 또다른 서비스가 잠시후 기다리고 있었으니..

원래 누우면 해주는 서비스를 침대 밖에서 비제이를 마지막으로 세워주었고, 침대로 올라가 누운 상태로 발기된 JOJ을 여상에서 워밍업을 해주는데 이건 아주 오래전에 핸플에서 해주던 여상서비스였는데, 이걸 수년만에 받아보는데 마치 새로운 장르 같았습니다. 

JOJ이 충만해야지만 지대루 느낄수 있는 서비스로 맛있는 음식을 줄까 말까하는듯한 묘한 이끌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애간장 녹이듯 확실하게 세워주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상대 이성이 해주는 “최고의 전희”를 바탕으로 본게임시에도 부드러운 자세와 흐느낌을 바탕으로 하나가 되었는데, 잘맞아 들어가는 초정밀 스위스시계 톱니마냥 절묘하게 들어 맞아 들어갔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는 그립감은 후배위로도 이어지며 딱맞게 신은 구두가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에 착 들어맞는 느낌이라 전혀 아프거나 통증이 없었습니다.

정자세에서 마무리하며 마지막에 빼지않고 좀더 오르가즘을 즐기며 뺐는데… 마지막 뺄때는 와인딸때 나는 코르크마개 마냥 뻑~소리가 났습니다. 정말 기가막힌 소리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임자가 있다고 하는데 이뿌요가 내몸이랑 정말 잘맞는거 같았습니다. 침대에서 양반자세로 나눈 대화가 시간가는줄 몰랐고, 서로에 대한 리뷰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예비콜에 맞춰 각자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지나간 한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렀음을 같이 나눈 한시간이 이렇게 아쉬울수가…

다음을 기약하며 문앞에서 나눈 ※키스는 얼마나 아쉬움이 컸는지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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